투명한 나선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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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가 고인이 되었다. 이제 더 이상의 작품이 안나올거라 생각하니 안타깝다. 유가와 교수와 가가형사 시리즈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정말이지 좋은.작가를 잃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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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자 - 속삭이는 자 두 번째 이야기 ㅣ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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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면서 살아가는 형사 밀라. 몸에 자해 상처를내는 건 이해할 수 없지만, 소설 자체는 매우 재미있다. 단지 이 작품은 밀라보다 사이먼이 주인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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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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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모든 책들은 가독성은 너무 좋지만 다 비슷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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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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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듯한 사람이 악인이고 악인같이 보이는 사람이 피해자고 플롯이 너무 전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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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해도 굉장히 재밌는 내용이었는데 중간에 영매가 등장해서 너무 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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