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자 - 속삭이는 자 두 번째 이야기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면서 살아가는 형사 밀라. 몸에 자해 상처를내는 건 이해할 수 없지만, 소설 자체는 매우 재미있다. 단지 이 작품은 밀라보다 사이먼이 주인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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