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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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은 굉장히 재미있고, 거듭되는 반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작가의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여행 갔던 홍콩의 뒷골목이 떠오르고 홍콩에 다시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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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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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인 느낌보다 영화적인 느낌이 강해서 뭔가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이고 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로 만들면 성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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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다커
앨리스 피니 지음, 이민희 옮김 / 밝은세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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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너무 황당해서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전작은 좋았는데 이번 작은 추리 소설도 아니고 호러 소설도 아니고. 거기다가 이렇게 작은 페이퍼북+ 글씨체가 큰 책을 19,000원이나 받다니, 출판사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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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벽
프레드리크 빈테르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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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소설 특유의 어두움과 스산함 냉정함을 좋아한다면 추천을 한다.그러나 범인의 정체를 쉽게 눈치 칠 수 있으며 약간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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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Lake Road 크림슨 레이크 로드 ㅣ 라스베이거스 연쇄 살인의 비밀 2
빅터 메토스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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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법정물을 좋아한다면, 이 시리즈 두 번 다 굉장히 재미있을 것이다.
법정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내게는 약간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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