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책은 굉장히 재미있고, 거듭되는 반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작가의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여행 갔던 홍콩의 뒷골목이 떠오르고 홍콩에 다시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반전이 너무 황당해서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전작은 좋았는데 이번 작은 추리 소설도 아니고 호러 소설도 아니고. 거기다가 이렇게 작은 페이퍼북+ 글씨체가 큰 책을 19,000원이나 받다니, 출판사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