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책은 굉장히 재미있고, 거듭되는 반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작가의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 여행 갔던 홍콩의 뒷골목이 떠오르고 홍콩에 다시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