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르의 유령
이르사 시귀르다르도티르 지음, 김진아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전히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다른 두 사건이 결말에서 이어지는 반전이 훌륭하다.
.조금 더 짧았다면 훨씬 더 집중이 쉬웠을텐데 약간 정신 없는 산만한 구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잃은 부부의 억눌린 감정 묘사가 마음 아프다.
현실과 환상이.뒤섞인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킬러딜
소피 사란브란트 지음, 이현주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반전도 시시하고 등장인물은 쓸데없이 많고 사람이 셋이나 죽었는데도 매우 지루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녹나무의 파수꾼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나미야 잡화점을 읽고 감동 했다면 이작품도 읽고 감동 할 수 있다.
기적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불량 청년이었던 레이토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따스한 성장소설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진 밤
할런 코벤 지음, 노진선 옮김 / 문학수첩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할런코벤 작품들은 중타 이상을 치는데, 이 작품은 그간의 작품들의 비해 현실성도 너무 떨어지고 수준도 떨어진다.
‘숲‘ 을 뛰어넘는 작품은 나오지 않는 걸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범인
쇼다 간 지음, 홍미화 옮김 / 청미래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최근 읽은 경찰소설 중에서 가히 최고봉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사키 조 이후 이리도 재미있는 경찰 소설을 오랜만에 읽은 것 같다.
41년전의 아동 유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형사들의 인간적인 노고가 느껴지며 뭉클한 감동도 준다.

41년동안 세 번에 걸쳐, 유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려 노력하지만, 결국 앞선 두 번은 실패하고 41 년이 지난 현재 진범인을 잡게된다.
그 진범인의 정체를 밝히기까지 유괴당했던 소년외 다른 이들의 생명까지 희생당하고......
경찰소설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