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드는 법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안현주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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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저제나 계속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다.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Canada Edmonton에서 조금 살았는데 퀘벡을 가 보지 못하고 온 걸 가마슈 시리즈 읽을 때마다 후회합니다 반드시 퀘벡에 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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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의 유령
이르사 시귀르다르도티르 지음, 김진아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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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다른 두 사건이 결말에서 이어지는 반전이 훌륭하다.
.조금 더 짧았다면 훨씬 더 집중이 쉬웠을텐데 약간 정신 없는 산만한 구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잃은 부부의 억눌린 감정 묘사가 마음 아프다.
현실과 환상이.뒤섞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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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딜
소피 사란브란트 지음, 이현주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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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반전도 시시하고 등장인물은 쓸데없이 많고 사람이 셋이나 죽었는데도 매우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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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파수꾼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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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을 읽고 감동 했다면 이작품도 읽고 감동 할 수 있다.
기적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불량 청년이었던 레이토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따스한 성장소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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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밤
할런 코벤 지음, 노진선 옮김 / 문학수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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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할런코벤 작품들은 중타 이상을 치는데, 이 작품은 그간의 작품들의 비해 현실성도 너무 떨어지고 수준도 떨어진다.
‘숲‘ 을 뛰어넘는 작품은 나오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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