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어보는 애거서 크리스티 풍 whi done it 스타일 소설이었다. 미스 마플보다는 약간 둔한 할머니 탐정이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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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편지의 심판 -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02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2
스테판 안헴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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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 시간상으로 봤을 때, 이 작품이 먼저고 그다음이 얼굴 없는 살인자예요. 이 작품은 얼굴 없는 살인자에 비해 많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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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숨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6
유즈키 유코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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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너무 좋아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밤을 새서라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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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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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35주년 기념 대작.
죄와 벌의 문제는 누가 재단할수 있는가.
도쿄에서 인권변호사로 알려진 시라이시 변호사가 칼에 찔린 채 차 안에서 발견된다.
피해자는 누구에게나 명망이 높은 인성좋은 국선 변호사로 알려진 사람으로, 주변 누구에게 물어도 원망을 살 일이 없는 사람이었다.
사건이 난항을 겪고 있던 중에 쿠라키라는 남자가 자수를 하는데......

쿠라키는 변호사 살해 자백에 이어 33년 전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금융업자 살해 사건’의 진범이 바로 자신이라고 밝히며, 경찰과 사회를 재차 충격에 빠뜨린다.

두 사건의 범인이 모두 자신이라고 자백을 했음에도, 담당 형사 고다이와 나카미치 역시 정말 구라키가 범인일까라는 그의 자백에 의문을 품게 된다. 또한 그의 진술 내용을 들은 쿠라키의 아들과 죽은 변호사의 딸 미레이는 그가 범인이란 사실을 믿지 않는다.
피해자의 딸과 가해자의 아들은 쿠라키의 결백을 위해 33년전 과거 사건부터 파헤치는데....

원죄. 피해자 가족과 가해자 가족. 소년범. 공소시효 등 현대 사회의 범죄에 관한 여러 문제점을 한꺼번에 다루고 있는 수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따뜻한 세상이구나. 사람의 인간성은 아직도 따뜻하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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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하이든
사샤 아랑고 지음, 김진아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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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굉장히 좋은 재미있는 독일소설.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연인을 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내를 죽여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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