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주의보 이판사판
리사 주얼 지음, 김원희 옮김 / 북스피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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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모든 책을 읽었는데 단연코 최고였다.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반전이 어마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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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하우스
피터 메이 지음, 하현길 옮김 / 비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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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아픔이 가득한 성장소설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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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맨
프리다 맥파든 지음, 조경실 옮김 / 북플라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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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 중 가독성이 가장 좋았다. 범인은 늘 근처에 있다는 뻔한 결말임에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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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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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중에서 가가 형사가 나오는 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 굉장히 인간적인 형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가형사시리즈는 장르 소설에서 볼 수 없는 울컥하는 감동이 늘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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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퍼핏 쇼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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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나쁘지는 않은데, 번역이 최악임.
매끄럽지 않은 번역에 ‘좆같다.쪼다.씨팔‘ 등의 포워드남발은 물론, 쪼다? 라는 잘 쓰지 않는 단어의 남발.
‘젠장.이나 제기랄‘ 로 분석하면 될 원문 욕을 ‘씨부럴‘ 이라고 번역 표기하니 저질스럽시까지 하다.

파티에서 처음 만나는 여인의 인사가
‘혼연하군요‘ 여기서 혼연은 무슨 뚯인가.
야채를 거들먹거리다? 도대체 이건 또 무슨 의미인가. 사토장이는 또 무엇인가.
이렇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도대체 원 번역이 그렇다치면 그후 다시 감수도 안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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