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 좋고 재미있지만 갑자기 부인을 암 수술 중에 죽이는게 조금 뜬금없었다. 또한 전작에서도 아이를 위험에 처하게 하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는데 그런 전개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