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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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3년차가 되면서 내가 평생 만져보지 못한 현금을 보유하게 되었고, 내가 만질 수 있는 돈의 양이 늘어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예금, 적금, 블로그 등을 통해서만 자금 보유를 생각했는데, 주변에 선배들 또는 동기들이 말하는 주식 등을 보면서 주식 강의도 신청하게 되었다. 엄청난 액수를 투자하기 보다는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알기 위해 하나씩 시작하고 있다. 부동산도 요즘엔 조금씩 관심이 생겨,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 기사는 꾸준히 읽고 있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내가 능력이 좋다면, 자본은 당연히 따라오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의 세상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내 능력 물론 중요하고, 내 실력 당연히 중요한데, 자본적 여유가 있으면 거기서 나오는 자신감과 강단도 일을 잘하는 데에 한몫하는 것 같다.


* 키워야할 기본적인 능력

1. 은행과 친해지자.

2. 어떤 특정 정보에 대해 궁금하다면 그 정보의 날것을 찾아 읽고 해석하는 연습하기

3. 투자는 평생하기. 꾸준히 나에게 투자하고, 자산에 투자하면 좋겠습니다.

4.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와 논리를 이해하기

PART 1. 부자마인드 : 부자는 어떻게 다른가

1) 부자가 되고 싶으면 내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일하는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 노력하세요. 적당히란 말 대신 최고라는 말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2)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하세요. 경험을 쌓아 더 큰 투자에 뛰어드세요.

3) 돈을 고여있게 하지 말고, 그 돈이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게 하세요.

PART 2. 투자1단계 : 신입사원의 종잣돈 모으기

1) 저축하고 투자하라!

2) #억 모으기 (대학원 학비 빼고) 26살, 27살,

**** 이때 기준으로 월급 지금의 1.5배~2배로 불리기. 28살, 29살, 30살 5년

PART 3. 투자2단계 : 나만의 재테크

1) 청약 통장

2) 연금저축, IRP

3) 돈에 대해 생각하기 : 이번 설연휴까지 주식 공부 완벽하게 완료하고, 부동산 내역 공부하기

PART 4. 투자 3단계 : 본격적으로 돈 불리기

1) 나는 위험중립형에 가깝구려.

2) 주식, 펀드

3) ELS,ELT

4) 부동산 투자


PART 5. 투자의 마무리 :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구축하기

1) 블로그 마케팅화 : 나라는 사람 브랜딩

2) 유튜브 개설 고민

3) 생각의 한계가 성장의 한계이다.

해당 내역들을 꾸준히 읽고, 계속해서 내걸로 만들기.

저자님께서 하신 말씀 처럼 생각의 한계가 성장의 한계이므로, 꾸준히 나라는 사람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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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 나쁜 리더는 없다 서툰 리더만 있을 뿐
기시미 이치로 지음, 류두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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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신 기시미 이치로는 다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으로 많이 알고 계신다. 그래서 더욱이 눈이 갔던 <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리더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러다보니, 무엇보다 리더십에 관련된 책에 손이 가는 것이 당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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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 나쁜 리더는 없다 서툰 리더만 있을 뿐
기시미 이치로 지음, 류두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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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신 기시미 이치로는 다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으로 많이 알고 계신다. 그래서 더욱이 눈이 갔던 <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리더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러다보니, 무엇보다 리더십에 관련된 책에 손이 가는 것이 당연해졌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리더의 역량이 요구된다. 하지만 강력한 힘으로 조직을 이끌어서 위기를 극복하려는 리더는 필요하지 않다. 과거에는 유능함을 과시하는 리더를 따르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니다. 직원보다 먼저 자신이 무엇을 해나갈 수 있을지 생각하고, 직원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리더에 걸맞다고 할 수 있다. 리더의 경우, 교육자여야 한다, 직원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 존경하고 신뢰해야 하며 직원의 업무에 책임을 져야 한다.



1부. 리더십에 관한 오해


1장. 나쁜 리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 대인 관계라는 관점


- 존경을 강요하지 않아도 직원을 자신과 대등하게 보는 리더는 사람이 저절로 따른다.


- 직원이 열심히 일하기를 바란다면, 리더가 먼저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 나는 어떤 리더를 존중하고 따랐을까?를 질문한다. 그리고 나는 어떤 리더의 모습을 갖고 있을까.


2장. 서툰 리더는 존재한다 : 리더가 되는 것, 또 현재 리더인 것에는 자신감이 없고, 본인이 리더라는 직책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심리적인 문제


- 조직을 운영하는 리더로서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우리 조직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면, 조직의 목표가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다.


- 성과가 나지 않는 문제를 직원에게서 찾기 전에 리더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없을지 찾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


- 조직은 집단 의지로 움직이는 곳이다. 직원의 입장에서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는 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리더라면 자신이 지휘하는 조직의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다. 단,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시도하는 걸 추천한다.


3장. 혼돈의 시대, 리더가 가져야하는 것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처럼 전대미문의 사태를 맞닥뜨렸을 때 리더가 어떻게 해야 '결단하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을지


- 결단력



2부. 리더십에 관한 개인적인 경험과 Q&A


4장. 리더십에 관해 아들러 심리학에서 배운 것들 : 개인적인 실천 경험


- 리더가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면 직원은 분명 좋은 방향으로 달라질 것이다.


- 누군가 고맙다고 말하기 시작하면 분위기는 반드시 달라진다.


- 다른 사람과 경쟁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지금 상태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되겠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상대방이 리더이든 동료든 직원이든 직장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가 아니라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다.


5장.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과의 대화 : 강연 후 진행했던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수록




책의 마지막장을 닫으면서, 다음주에 회사에 출근하면서부터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달고 살기로 했다. 또한 직원으로 리더라는 사람이 아닌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리더는 교육자이기에. 그러나 리더에게 의존만하는 직원이 되지는 않기로. 사실 아직도 어떤 리더가 정답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명심할 내역은 존중, 결단력, 그리고 유연성이라는 점. <미움받는 용기>에서도 감탄했는데, 이번 책도 역시나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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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늘 하루 - 일상이 빛이 된다면
도진호 지음 / 오도스(odos)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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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기한 건, 해당 책의 모든 사진은 ‘올림푸스 PEN-F‘와 스마트폰인 ‘LG_V50‘으로 찍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책으로 발간되는 소소한 행복이란. 나도 오늘부터라도 소소하게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렇게 흘러가는 내 청춘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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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늘 하루 - 일상이 빛이 된다면
도진호 지음 / 오도스(odos)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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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첫장을 펼치기 전, 표지에 "감성을 잃어버리고 기계처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괜찮아, 오늘 하루>를 권합니다." 라는 글귀가 참 마음에 들었다. 요즘의 나는 감성을 잃어버리고 기계처럼 살아가고 있었다. 즐거운 감정도 없고, 그저 매일 가득 채워진 플래너 속에서 공허함을 잊기위해 달리곤 했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이 책. 매일 날짜별로 찍혀진 흑백사진과 짧은 글귀. 이 책은 나의 감정 정리 노트가 되어버렸다. 빈 여백에 그날의 감정을 적고, 잠자리에 들면, 오늘도 참 잘 살아왔구나를 느끼며 눕곤 한다.


참 시기한 건, 해당 책의 모든 사진은 '올림푸스 PEN-F'와 스마트폰인 'LG_V50'으로 찍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책으로 발간되는 소소한 행복이란. 나도 오늘부터라도 소소하게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렇게 흘러가는 내 청춘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12月 3日 : 밥값과 비슷한 가격의 커피를 마시는데 가지고 나가야 하는 현실. 이렇게 멋진 공간에서 나누는 커피 한 잔과 이야기 한 모금이 참 소중한 것이었구나! 느끼게 되는 군요. 다시 오자고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의 미소와 숨결을 느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때가 오면요. 꼭이요.


* 그립다. 그렇게 얼굴을 마주보면서 웃고 떠들던 그때가.


이 책이 또 참으로 감성적인 것은, 책을 한 페이지 한페이지씩 읽으면서, 세상을 감상하는 법을 배울수도 있다. 더욱이 맨 앞장에 추천사의 한문장 한문장이 참 매력적이다. 조성웅 유유출판사 대표님께서 쓰신, "코로나19가 덮친 뒤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각별하게 느낍니다. 비상 상황에서 살면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내가 사는 일상의 공간을 음미하는 일입니다. 사진은 나의 일상 공간을 세심하게 톺아보는 데 으뜸가는 도구이고요. (...) 몸도 마음도 힘든 때에 마음 공부와 사진 공부를 겸할 수 있는 책으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지금 모두에게 필요한 마음 공부, 그리고 거기에 더불어 사진 공부까지 할 수 있는 <괜찮아, 오늘 하루>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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