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슈퍼 乙 전략
전병서 지음 / 경향BP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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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부터 이 책은 나와 같이 통상과 전략 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전병서 소장님의 이력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과 참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블로그 이웃이어서 꾸준히 글을 보고 있었는데, 그 틈을 활용해서 책 내신 걸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금치를 못한다.



책을 읽으면서 반도체 산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겐 반도체 기술 이야기가 나올 때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1년에 반도체 투자 전쟁이라는 책을 읽었었고, 생각보다 잘 정리해놓은 것 같아 이해가 어려우신 분은 한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린다. (요약본 짧음) https://blog.naver.com/jhy951/222430717794


책의 목차는 하기와 같다. PART 별로 살펴보면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에 대해 설명하고, 경쟁국인 중국의 반도체 실력을 설명한다. 마지막 부분은 한국의 대응 전략을 기술해놓았다.

PART1. 미국 반도체법은 '21세기 신 석유' 개발 프로젝트다.

PART2. 반도체 신냉전의 목표물은 중국이 아니라 한국과 대만이다.

PART3. 미국의 CHIP4동맹은 중국 봉쇄에 성

공할까?

PART4. 탁란 전략의 대만은 어부일까 닭일까?

PART5. 중국의 반도체 실력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PART6. 한국은 파운드리에서 'KSMC'를 만들어라

PART7.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제패에 목숨을 걸어라

PART8. 반도체는 국가대항전이며, 영원한 1등은 없다


 


 

암기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인지해야할 부분을 나만의 문장으로 기재했다.

PART1. 미국 반도체법은 '21세기 신 석유' 개발 프로젝트다.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가 안정되면서 분노의 소비와 오프라인이 다시 활성화되자 반도체는 생산, 유통, 소비 단계의 모든 분야에서 지독한 공급 과잉에 봉착했고 돈을 주체하지 못했던 반도체 회사들은, 바로 영업적자를 걱정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러한 사유로 현재 반도체 시장의 어려움이 형성되어 있음을 배웠다. 다들 반도체 시장의 어려움을 판단하고 있지만, AI 발달에 따라 반도체 시장의 호황은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한다.

PART2. 반도체 신냉전의 목표물은 중국이 아니라 한국과 대만이다.

4차산업혁명은 이제 스마트폰이 아니라 자율주행 전가치가 주도 품목이다. 반도체 소요량을 기준으로 보면 핸드폰이 '반도체 통조림'이라면 자율주행 전기차는 '반도체 드럼통'수준이다. 내연기관 자동차에는 반도체가 200여개 필요하지만, 전기차에는 400-500개, 자율주행 전기차에는 1000-2000개 정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미국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려면 반도체 생산을 반드시 미국 안에서 해야 한다.

이 부분을 읽고 들었던 생각은 배터리와 반도체가 향후 미래에도 중요한 전략 사업군이라는 것이다.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보호 기본계획(2023~2027년)’ 에 따르면,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3개 산업이 첨단 전략 산업군에 속한다. 전 세계에서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3개 산업군을 탄탄하게 가지고 있는 나라는 중국과 한국이 아닐까.

한국은 미국의 보조금에 혹하지 말아야 한다.

분명히 보조금을 주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보조금의 혜택을 누리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만, 이 부분에 혹해서 부당한 대우까지 다 수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PART3. 미국의 CHIP4동맹은 중국 봉쇄에 성

공할까?

첨단 장비의 반입이 어려우면 대미 투자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한 대중국 반도체 투자를 스크랩하는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한국 반도체 업계에는 희소식이지만 배터리 업계에는 악재다. 미국에서는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중국에서는 CHIP4 동맹 가입 시 보복으로 반도체가 아니라 배터리 소재가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미중 싸움에서 배터리의 희생에 반도체가 어부지리를 얻게 된 이상한 형국이 되어버렸다.

→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중국외의 소재를 소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ART4. 탁란 전략*의 대만은 어부일까 닭일까?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은 탁란의 묘수일까, 기술 거지가 되는 것일까?

대만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달걀을 나누어 담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국은 첨단공장을 미국에 건설하는 것이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아 기르는 탁란의 묘기가 나올 것인가. 아니면 모든 것을 털리고 나오는 '기술 거지'가 될 것인가.

→ 미국에 공장은 건설하여 보조금은 받되, 기술 기밀이 빠져나갈 영향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PART5. 중국의 반도체 실력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 거국동원체제

* 최근에 중국의 양회 자료가 수치화라기 보다는 애매모하게 기재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많은 이들은 중국 경제가 어려워서 그렇게 표현한다고 하지만, 미중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감추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 추가적으로, 중국의 큰 문제였던 국유기업을 개혁하기 위해 ROE와 R&D 수치를 꼭 기재해야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의 '천재소년계획'

*중국의 반도체 굴기

1) 판을 바꾸는 전략. 실리콘 반도체에서 중국이 미국 기술을 피해 가는 것은 불가능. 실리콘이 아닌 제3,4세대 반도체기판에 선두를 차지해야함

2) 스마트폰과 서버중심의 반도체 시장에선 설자리가 없음. 따라서 전기차용 반도체 시장을 석권할 예정

3) 14nm 이하의 첨단 반도체에서 미국의 기술 봉쇄 지속, 14nm 이상의 레거시 제품에 대거 투자를 늘려 레거시 제품의 시장 석권 필요

4) 반도체가 아니라 초전도체, 실리콘 반도체가 아닌 양자반도체 같은 차세대 신개념의 반도체에 집중.

PART6. 한국은 파운드리에서 'KSMC'를 만들어라

  • 미국 보조금으로 공장 유치하면 다음 수순은 기술 요구 : 하기 내용 정도면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게 맞지 않나? 우리 나라 정부는 해당 기업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 미국의 보조금 수령 조건 4가지

1) 10년간 중국 투자 제한

2) 중국 등 안보 우려국과 공동 연구 금지

3) 미국 정부와 초고수익 공유

4) 배당 및 자사주에 사용 금지

  • 미국의 보조금 심사 기준 6가지

1) 미국안보기관과 국방용 반도체 우선 공급(안보)

2) 첨단 공정(상업성)

3) 재무 정보 제출(재무)

4) 공장 건설과 제품 생산 계획(투자 이행 역량)

5) 취약 계층 보호와 보육 지원(근로자 보호)

6) 미국산 철강 건자재 사용(지역 사회 공헌)

  • ROE(투하자본수익률) 경영 : 고정비를 줄이고 레버리를 키워 ROE를 높이는.

  • 강한정부 + 약한시장

PART7.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제패에 목숨을 걸어라

향후 반도체 시장은 시스템 반도체와 AI 반도체가 세상을 바꾼다. 삼성은 TSMC의 고객을 고객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삼성이 제조하는 품목들이 TSMC 고객에 있어 경쟁자이기 때문에 예민한 상황이다. 재벌의 사업이 아닌 한국의 방패로 키워야 한다.

PART8. 반도체는 국가대항전이며, 영원한 1등은 없다

(1) 한국의 반도체지원법에 '첨단 기술 외국 공개 금지법'을 추가해 개별 기업이 아닌 국가의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

(2) 이익은 주주와 공유하는 것이지 보조금을 준 쪽과 공유한다는 것은 주주 이익의 손실을 가져오는 것

(3) 기술 혁신

(4) 로직 파운드리에서 약점을 메모리에서 벌충

(5) 반도체가 아닌 초전도체를 만드는 것

: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인 점은, 기술적인 향상을 위해 국가와 기업이 할 측면은 무엇인가

* 한줄평 : 반도체 산업의 큰 틀과 현황을 알 수 있으나, 조금 어렵다. 추가적으로 반도체산업에서 정부의 노력과 영향력이 향후 5-10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추천 독자>

  1. 반도체 산업 투자자

  2. 반도체 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3. 반도체학과 학생 및 교수

  4. 반도체 산업 분야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정부관계자

#경영

#한국반도체슈퍼을전략

#경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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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 디지털 교육의 핵심 트렌드, 일과 학습의 결합 워크플로우 러닝
홍정민 지음 / 책밥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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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러닝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라는 순수한 궁금증에서 책에 손이갔다. 근대화 시대는 일편일률적인 교육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교육이 변했다. 연수원이나 학교에 가지 않아도 일을 하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다. 워크플로우 러닝(Workflow Learning)은 현장에서 교육의 가장 강력한 트렌드이다.



저자는 워크플로우 러닝이 왜 필요한지,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tool인 버추어 러닝, 마이크로 러닝, 러닝 플랫폼, 러닝 저니 등의 방식을 알아볼 예정이다. 그 다음에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인 학습몰입과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인공지능이 어떻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지, 메타버스가 교육을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만드는지, 인적자원분야에서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 우리가 갖춰야할 역량, 워크플로우 러닝을 추진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하는 팁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결론적으로 책의 핵심은, 기업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의 핵심 방향으로 자리잡은 워크플로우 러닝을 이해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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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워크플로우 러닝의 시대


2장 워크플로우 러닝과 핵심 툴


3장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이슈: 학습몰입과 업무성과


4장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5장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한 메타버스의 활용


6장 HR 테크의 급성장과 교육에의 시사점


7장 일과 학습의 결합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8장 워크플로우 러닝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



나에게 있어 가장 벤치마킹 하기 좋은 부분은 1장/7장/8장이었다. 밑줄을 그어가며 열심히 읽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702010 개념이 보편적으로 확장되었다. 교실에서 배우는 것은 고작 10%, 20%는 타인을 통해, 나머지 70%는 업무환경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다.



기업들이 새로운 인재상에 맞추어 4가지를 제안했다.


1) 업무자동화에 따른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업스킬링 : 업무에서 보다 높은 스킬을 갖추는 것


리스킬링 : 다른 분야로의 이동을 위해 새로운 스킬을 습득하는 능력


2) 로봇,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같이 일할 수 있는 역량 : 프로그래밍을 배울 필요가 있음.


코딩 추천


3) 대인관계 역량인 소프트 스킬


4) 창의와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 (회복탄력성)


큰 그림 안에서 사안을 바라본다.


긍정과 부정 사이에 균형성. 실패를 맞닥뜨렸을 때 현실을 직시할 기회.


큰 그림을 잘게 쪼개고 이를 바로 시도하고 실행.


동료를 잘 활용



공감 능력이 점점 중요해진다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 공감능력은 있으나 힘이 든다. 그들의 감정에 깊이있게 들어간 후 너무 아프달까.



오프라인 교육의 꼭 필요한 부분을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디지털화할 필요가 있다. 실습할 부분들은 남겨두고, 나버지는 디지털 학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연 단위가 아닌 매주, 매일의 학습에 집중하라.




<이 책을 읽으면 좋은 대상자>


기업별 HR담당자 (HRD)


학생들의 기업 입사 준비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수


고등학교 교사


교육을 좋아하는 일반인


기술 변화에 민감하며, 교육 측면에서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고 싶은 일반인



#경영


#디지털교육의미래워크플로우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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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로 쉽게 배우는 경제 수업
박병률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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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이거다!" 라는 감탄이 나왔다.

추가적으로 "내가 참 영화를 많이 봤구나!" 라는 생각.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경제학을 공부하면 머릿속에 오래 머물다기보다는 휘발성이 강했다. 따라서, 경제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하여 꾸준히 공부를 했어도 볼 때마다 새로웠다. 그런 관점에서 박병률 저자의 책은 경제학 용어를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게 책.


PART1. 경제는 게임이다

경제는 게임이다 라는 것을 정말 잘 표현해두었다. 대표적인 예시로, 오징어게임 작품을 들면서 경제가 게임논리로 전개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PART2. 경제는 스토리다

경제는 단편적으로 이뤄지기 보다는 복합적으로 연계되어서 스토리로 구성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PART3. 경제는 법칙이다

경제학자들이 존재하는 이유, 농담이고, 경제가 법칙화가 되어 운영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PART4. 경제는 현실이다

경제는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매우 밀접합을 보여준다. 사례들과 현실성 있는 영화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다 읽고 나서 기억이 나지 않는 단어와 내용에 노란색으로 표시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사유는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서 스스로의 내용을 정리하기 위함이다.


PART 1 경제는 게임이다

1. 누구도 게임을 강요하지 않았다 - 손실회피성향

(오징어 게임)

2. 대화의 기술, 연애의 기술 - 풋 인 더 도어

문앞에 한발 걸치기 전략, 거절하지 못하게 한 후 원하는 요청을 해 승낙을 받는 방법

3. 라떼는 말이야 - 므두셀라증후군

나쁜 기억을 지우고, 좋은 기억만 남기려고 하는 증후군

4. 자폐인과 서울대 법대 수석 - 대표성 휴리스틱

(우영우) 서울대 수석 졸업이라고 하면 조금 더 나아보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과연 우리 주위엔 대표성 휴리스틱을 띄는 예시가 있을까.

5.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 가면증후군

6. 그럼 누가 합니까? - 후회회피

7.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 왝더독 현상

(노무현 이야기)

8.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팃포탯 전략

9. 위기는 기회를 만든다 - 앙스트블뤼테

1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각인효과

11. 청춘이니까 불안하다 - 뷰카

12. 두 배는 더 빨리 달려라 - 붉은 여왕 가설

13. 커피 한잔에 파는 프라이버시 - 프라이버시의 역설

14. 시간이 판단을 바꾼다 - 선호역전

15. 바보들만 사는 세상 - 레몬시장

16. 내가 나치를 따르는 이유 - 포모증후군

FEAR OF MISSING OUT

17. 방향전환을 잘해야 승리한다 - 피보팅

스타트업에서 산업을 뒤바꾸는 상황을 표현함. 예를 들어 넷플릭스의 경우, 비디오 대여 사업에서 OTT 플랫폼으로 변경함.

18. 유괴인가, 아동학대인가? - 레드헤링

(미스백) 판단을 흐리게 하는 거짓 신호. 미스백은 아이를 도와주기 위함인데, 전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


PART 2 경제는 스토리다

19. 없는 것도 판다 - 공매도

20. 속이 썩었다 - 포템킨경제

겉은 괜찮지만, 속이 곪아있는 경제

2022년 미국이 IRA를 통과시키며 미국 내에서 생산된 자동차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준다고 했다. 기존의 자유무역질서를 흔드는 보호무역적 조치이다. 그만큼 미국경제와 산업의 경쟁력이 약하다는 반증이다.

21. LGBTQ의 슬기로운 소비생활 - 핑크머니

22. 국가빚, 나중에 갚겠습니다 - 모라토리엄

23. 공짜 선물에 숨은 진실 - 트로이의 목마

해킹하기 전에 안전하게 보이는 것을 투입하는 것.

24. 부동산, 미술품에 투자하라 - 대체투자

25. 컨베이어벨트에 녹아 있는 포드의 꿈 - 포디즘

포디즘의 2022년판이 포스트포디즘

26. 싸우지 않고 승리한다 - 파비우스의 승리

27. 부의 대물림, 교육의 대물림 - 위대한 개츠비 곡선

28. 부산에서 마약을 제조한 이유는? - 니어쇼어링

29. 바이킹왕의 꿈을 기억하라 - 블루투스

30. 제 살을 깎는 것은 아프지만 - 카니발리제이션

OEM업체들이 본인들의 OEM 점유율을 낮추면서까지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는 것.

31. 담을 쌓으면 경제가 좋아질까? - 블록경제

32. 달은 보는 것이 아니라 가는 곳이다 - 문샷싱킹

10%를 개선하기보다 10배의 혁신을 이뤄내는 도전적인 생각을 말한다. EX) 스페이스엑스, 블루오리진 등

33. 아프니까 청춘이다 - 리질리언스

34. 진흙탕에 빠진 경제 - 머들링스루

헤쳐나가기 힘든 진흙탕 속을 통과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경제용어. 시간을 끌면서 힘겹게 나아가거나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채 시간만 끄는 상황으로 보면 된다. EX)유로존이 그리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 주요국의 재정문제로 촉발된 금융위기에 늑장 대응 하는 모습


PART 3 경제는 법칙이다

35. 노력하는 자에게 행운이 찾아오리니 - 세렌디피티의 법칙

포스트잇

36. 물량으로 제압하라 - 란체스터 법칙

EX) 쿠팡 : 한때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도 전자상거래시장에 엄청난 자금을 계속 투입했다. 물량을 퍼부어 경쟁자를 물리치면 이후 전자상거래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37. 다양성이 힘이다 - 메디치효과

인구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다문화 가정 효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38. 저건 나의 일이 아니다 - 사일로효과

(부서이기주의)

39. 동시다발적인 악재, 수성이냐 공멸이냐? - 칵테일위기

(복합 위기) 코로나19 이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가 밀려오고 미중 무역분쟁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이어지면서 세계가 복합 위기에 빠졌다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다.

40. 쿵쾅쿵쾅 코뿔소가 보이지 않을 때 - 회색 코뿔소

모두가 알고 있으며, 충분히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간과하는 것.

41. 비난과 구설도 홍보를 위해서라면? - 의존효과

42. 가족이 인질이 되는 이유 - 미니멈의 법칙

모든 조건이 다 충족되더라도 통상 가장 부족한 조건에 맞춰 능력이 결정된다.

능력이 걸줄한 인물들이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논문쵸절, 세금체납, 음주음전 등을 이유로 낙마.

외국계 헤지펀드들이 한국 재벌의 약한 고리인 지배구조를 공격 EX) 소버린- SK, 엘리엇 - 삼성

43. 공포는 공포를 낳는다 - 재귀성 이론

상승장에는 모든 소식이 호재로 들리고, 하락장에는 모든 소식이 악재로 들린다.

44. 안전할수록 위험하다 - 펠츠만효과

1907년 극심한 금융공황을 맞았던 미국은 1913년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를 설립했다. 연방준비제도가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금융 위기 따위는 다시 오지 않을 것으로 미국인들은 굳게 믿었다. 미국 은행들은 방만경영을 계속했고, 이는 1929년 자본주의 역사에 유례없는 대공황으로 이어진다.

45. 성공의 적은 성공이다 - 이카로스의 역설

자신감에 도취되어 실패하는 것, 애플

46.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 기초자산

파생상품이 생긴 이유는 기초자산에 대한 위험을 헷지하기 위함.

시장에서 기초자산의 가격이 널뛰다 보니 기초자산은 언제나 가격변동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미래 가격이 얼마가 되든 지금 시점에서 가격을 확정 짓는 상품이 선물이다.

파생상품은 기초자산의 보험 역할을 하게 됨. (파생산품 = 포트폴리오 보험)

47. 결혼생활엔 미세조정이 필요해! - 파인튜닝

정부가 경제활동의 급격한 변동을 막기 위해 재정, 금융, 환율 등의 정책 수단을 살짝 사용해 경제상황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48. 양키스가 왜 항상 이기는 줄 알아? - 후광효과

49. 달러를 위조하라 - 슈퍼노트

진짜 돈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미화 100달러 짜리

50. 돈에 꼬리표를 달다 - 금융실명제

51. 나도 무료로 일해 - 프로보노

52. 살아 돌아왔다고? 잘했어! - 손절매

손해를 끊어버리는 매매


PART 4 경제는 현실이다

53. 해달라는 것 다 해드립니다! - 포크배럴

돼지여물통 = 선거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정치인들의 수법

54. 드론 노동자가 전쟁을 지배한다 - 뉴칼라

55.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 - 플랫폼

56. 새롭고 복잡한 것은 싫다 - 슬로 어답터

57. 댕댕이도 우리 가족 - 펫팸족

58. 인공지능 판사가 판결한다면? - 리걸테크

59. 나는 조기은퇴를 꿈꾼다 - 파이어족

60. 돈의 꼬리표를 떼라 - 돈세탁

61.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산다 - 포노 사피엔스

62. 너희가 패밀리 비즈니스를 아느냐? - 가족기업

63. 권력과 권위를 부정하다 - 아나코 캐피털리즘

무정부 자본주의 = 모든 것은 시장에 맡겨야 한다.

64. 어디에 숨기면 안전할까? - 조약쇼핑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국가마다 다른 조세제도를 골라 이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조세피난처

65. 소상공인은 목숨 걸고 장사해 - 프랜차이즈

66. 깃발을 달고 진군하다 - 플래그십

기업의 주력상품으로 최상의, 최고급 기종을 의미한다.

67. 닌자, 주택시장을 무너뜨리다 - 닌자대출

수입도 직장도 재산도 없는 이들에게 해주는 대출.

68. 구로의 등대, 판교의 오징어 배 - 크런치모드

마감 기한을 맞추기 위해 수면, 영양 섭취, 위생을 포함한 기타 사회 활동을 포기하고 연장 근무하는 업무 행태.

69. 집 밖은 위험해 - 코쿤족

자신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소유할 능력이 있다. 단지 홀로 있고 싶어하는 이유는 재충전.

히키코모리, 니트족과는 다르다.

70. 내가 최고다 - 과신오류

자신의 능력이 타인보다 뛰어나다고 믿는.


<추천하고 싶은 사람>

1) 경제에 관심은 많으나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사람

2) OTT를 통해 생산성있는 작품을 보고 싶은 사람

3) 경제 개념은 많이 알고 있으나,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고 싶은 사람

4) 독서+영화 토론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

저자분이 영화와 경제를 엮어서 책을 저술한 점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하지만, 읽다보면, 이 내용이 이 경제학 용어랑 어울린다고? 라는 생각을 자아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도 묘미이긴 하다. 이게 이 경제학 용어와 맞지 않는다면, 내가 추천할 만한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어보고 댓글로 나와 많이 소통했으면 좋겠다.

#박병률

#메이트북스

#OTT로쉽게배우는경제수업

 

<출판사로부터 해당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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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퀀텀점프
김형준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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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 페이지의 질문은 "당신은 새로운 시도를 반복하셨나요?" 이다. 저자인 김형준은 성공의 요소 중 반복하는 것을 참 잘하는 듯하다고 기재해놓았다. 즉, 새로운 것을 얻으려면, 과거엔 하지 않았던 시도를 해야만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가난했던 그가 어떻게 경제적인 성공을 얻을 수 있었는지 첫 페이지부터 펼쳐서 차근히 읽게 되었다.


책의 챕터는 총 PART 4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PART 2. 평범한 청년이 월 1억을 벌 수 있었던 구체적인 방법

PART 3. 성공한 사람 대부분이 실천하는 방법

PART 4. 퀀텀점프하고 싶은 당신이 기억해야 할 사실


서평은 <부의 퀀텀점프> 내용에 맞추어 나에게 접목시킬 부분으로 기재했다. (벤치마킹)

벤치마킹 1. 일의 루틴이 있다.

예를 들어, 고객 5명 만나기 전엔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의 일의 루틴은 무엇일까.

벤치마킹 2. 아침에 일어나고, 잠에 들면서 항상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생각하자.

예를 들어, 만 30세 전에 박사과정 수료하고, 연봉 1억 만들기.

벤치마킹 3. 현재 자신의 소득으로 인생을 한정 짓지 말고, 자신의 몸 값도 타협하지 마라.

예를 들어, 직장을 다니는 나의 입장에선 출근 전/퇴근 이후의 시간을 부수적인 소득 창출과 몸값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라.

벤치마킹 4. 나만의 확언을 만들어서 암기하기

" 나는 28년도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기업 내에서 세전 연봉 1억을 찍을 것이다."

벤치마킹 5. 30포인트 챌린지 정하기

예를 들어, 5점은 회사 업무에 있어서 00 했을 경우

3점은 퇴근 후 운동 + 자기계발 등을 했을 경우

벤치마킹 6. 하루를 마감 시, 반드시 반성할 점과 배운 점을 기재하기.

벤치마킹 7. 눈에 띄는 성장을 하려면, 고민으로 흘려보낸 시간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하는 행동값에 열중해야 한다.

벤치마킹 8. 월 1000만원 이상 벌고 싶은가? 그러면 그렇게 벌고 있는 사람 3명을 찾아가고, 그들을 그렇게 만들어준 요인 3가지를 배워라.

예를 들어, 내가 살고 있는 방향성으로 살고 계신 분의 모습을 따라서 살아보기.

벤치마킹 9.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라.

예를 들어, 몇살까지 00을 이룰 것이다라는 등의 구체적인 목표가 동반되어야 한다. 새해마다 총 9가지의 구체적인 꿈을 적어라. 개인적 3가지, 직장이나 사회에서 3가지, 가정에서 3가지.

#부의 퀀텀점프

#김형준

#마인드셋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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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부동산 소액투자 - 반값으로 황금알을 주워 담는 경매, 재개발, 갭투자 노하우
안규리 지음 / 라온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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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추천하는 사람 : 경매에 관심이 있으나, 경매 투자를 해본 적이 없는 人. 소액 투자의 여러가지 방법과 사례를 알고 싶은 人. 저자분의 노력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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