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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 디지털 교육의 핵심 트렌드, 일과 학습의 결합 워크플로우 러닝
홍정민 지음 / 책밥 / 2023년 5월
평점 :

워크플로우 러닝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라는 순수한 궁금증에서 책에 손이갔다. 근대화 시대는 일편일률적인 교육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교육이 변했다. 연수원이나 학교에 가지 않아도 일을 하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다. 워크플로우 러닝(Workflow Learning)은 현장에서 교육의 가장 강력한 트렌드이다.
저자는 워크플로우 러닝이 왜 필요한지,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tool인 버추어 러닝, 마이크로 러닝, 러닝 플랫폼, 러닝 저니 등의 방식을 알아볼 예정이다. 그 다음에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인 학습몰입과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인공지능이 어떻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지, 메타버스가 교육을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만드는지, 인적자원분야에서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 우리가 갖춰야할 역량, 워크플로우 러닝을 추진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하는 팁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결론적으로 책의 핵심은, 기업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의 핵심 방향으로 자리잡은 워크플로우 러닝을 이해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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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워크플로우 러닝의 시대
2장 워크플로우 러닝과 핵심 툴
3장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이슈: 학습몰입과 업무성과
4장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5장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한 메타버스의 활용
6장 HR 테크의 급성장과 교육에의 시사점
7장 일과 학습의 결합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8장 워크플로우 러닝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
나에게 있어 가장 벤치마킹 하기 좋은 부분은 1장/7장/8장이었다. 밑줄을 그어가며 열심히 읽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702010 개념이 보편적으로 확장되었다. 교실에서 배우는 것은 고작 10%, 20%는 타인을 통해, 나머지 70%는 업무환경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다.
기업들이 새로운 인재상에 맞추어 4가지를 제안했다.
1) 업무자동화에 따른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업스킬링 : 업무에서 보다 높은 스킬을 갖추는 것
리스킬링 : 다른 분야로의 이동을 위해 새로운 스킬을 습득하는 능력
2) 로봇,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같이 일할 수 있는 역량 : 프로그래밍을 배울 필요가 있음.
코딩 추천
3) 대인관계 역량인 소프트 스킬
4) 창의와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 (회복탄력성)
큰 그림 안에서 사안을 바라본다.
긍정과 부정 사이에 균형성. 실패를 맞닥뜨렸을 때 현실을 직시할 기회.
큰 그림을 잘게 쪼개고 이를 바로 시도하고 실행.
동료를 잘 활용
공감 능력이 점점 중요해진다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 공감능력은 있으나 힘이 든다. 그들의 감정에 깊이있게 들어간 후 너무 아프달까.
오프라인 교육의 꼭 필요한 부분을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디지털화할 필요가 있다. 실습할 부분들은 남겨두고, 나버지는 디지털 학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연 단위가 아닌 매주, 매일의 학습에 집중하라.
<이 책을 읽으면 좋은 대상자>
기업별 HR담당자 (HRD)
학생들의 기업 입사 준비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수
고등학교 교사
교육을 좋아하는 일반인
기술 변화에 민감하며, 교육 측면에서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고 싶은 일반인
#경영
#디지털교육의미래워크플로우러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