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토끼 웅진 우리그림책 148
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것은 한명의 어린이에겐 아주 작은 발걸음일지 몰라도 우리의 문화사회적인 측면에서 보면 한없이 큰 깡총깡총 도약이다! 저 바다 건너편에서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 깊숙한 그 낭만의 감성을 자극하는 푸른밤의 제주도. 오늘같이 유난히 달빛이 푸른 날에는 그 감귤향의 감성충만 떡방아를 쿵덕쿵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