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카르타, 포크3에 이은 세 번째 리더기입니다.처음쓰는 칼러 리더기라 기대도 크고 걱정도 컸는데만족하고 있어요.태블릿이나 핸드폰의 액정을 기대하면 엄청 실망하겠지만 리더기라는걸 고려하면 대략 만족중입니다.책표지나 삽화 등이 컬러로 표현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