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당 산냥이 - 제2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저학년) 첫 읽기책 18
박보영 지음, 김민우 그림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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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호호당 산냥이』 📚

⛰️ 호호당에는 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호랑이인 산군 할머니와 함께 호약산을 지키는 천방지축 고양이 ‘산냥이’가 산다.

🐈 한 번 맡은 냄새는 절대 잊지 않는 대단한 능력을 지닌 힘센 고양이에게서 다소 서툰 것 같지만 좋아하는 것을 위해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

🌿 호약산 약초방에는 ‘호호당’에는 온갖 귀한 약초가 99칸에 빼곡이 차있고 마지막 1칸은 호호당 할머니의 보물1호가 들어있다. 💎

😡 산냥이는 산에 있는 약초도 매번 함부로 가져가는 예의 없이 사람들 때문에 할멈이 없을 때 그들을 혼내주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오히려 일만 키우고 만다.

😭💦 엎친데 덥친격으로 밤이 늦도록 할멈은 돌아오지 않아 ‘혹시 할멈이 날 버린 걸까?’ 하고 두려움까지 느끼지만, 이내 호호 할멈은 돌아와 의기소침한 산냥이를 사랑으로 다정하게 보듬어준다.

👿 산냥이의 마음을 이용해 도토리를 챙기려는 셈 빠른 하늘다람쥐 ‘오람이’ 그리고 할멈이 없는 틈을 타 사람으로 변해 호호당의 보물을 훔치려는 너굴이 ‘너굴아재’ 까지 등장인물들을 통해 마치 우리 사회 속에는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투영되어 보인다.

❤️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더라도 언제나 울타리가 되어주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만들어주는 내용은 첫읽기를 도전하는 아이들과 실패할까봐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 더불어 내용과 함께 적재적소에 배치된 그림은 첫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지루함없이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기 충분했다.

☝🏻️ 다만, p.91 ‘캐트립스프레이’와 같이 아이들이 쉽게 알기 어려운 단어를 쉬운 단어나 주석을 달아줬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과연, 호호당의 보물은 무엇이고, 지킬 수 있을까? 🐯 🐱

💡 실수를 해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오른다. 하지만, 언제나 용서와 이해를 해주신 덕분에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도전하는 설렘을 더욱 크게 느끼며 살아왔던 것 같다.

🍀 기다리고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가족들의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실수하면서 또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changbi_insta (창비)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호호당 산냥이
박보영 글
김민우 그림
153x210mm
양장본, 116쪽, 9900원, 2025년

#호호당산냥이 #박보영 글 #김민우 그림 #신간도서 #창비 #호호당 #산냥이 #할멈 #하늘다람쥐 #호랑이 #너구리 #호약산 #천방지축 #고양이 #실패 #두려움 #괜찮아 #용기 #다시도전 #성장 #가족 #응원 #사랑 #첫읽기 #저학년 #좋은어린이책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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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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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별에게』 📚

⭐ ‘아빠 나도 별 키우고 싶어요!‘

🐤 아이와 함께 읽은 후 이 말을 듣자마자 어릴 적 학교 앞에서 팔던 노란 병아리가 생각났다.

😭 500원 주고 박스에 담아와 애지중지 병아리를 키웠지만, 귀엽고 샛노란 병아리는 곧 내 옆을 떠났고 한동안 힘들어했던 기억이 난다.

🌕 아이와 엄마가 소중히 여겼던 별도 결국 달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 『별에게』 는 우리에게 다가온 소중한 인연들을 반짝이는 별에 비유하며,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듯 별의 크기도 점점 커지지만, 모든 것은 영원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 하지만, 별은 하늘의 달이 되어 올라가 헤어지더라도 여전히 호숫가에 밝게 비친 빛으로 여전히 곁에 머문다는 것을 알려준다. 🎆

우리에게 다가온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지만, 좋은 기억은 영원히 빛이 되어 마음속 깊은 곳에 남는 것처럼 별이 떠난 자리에도 그 빛과 온기는 여전하다.

❤️ 책을 다 읽고 사랑하고 소중한 모든 존재는 언젠가 달이 되어 떠날 수 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함께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따뜻하게 알려줄 수 있어 좋았다.

👍 이 책의 그림은 글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끈다. 보통의 삽화는 글에 대한 보충 설명으로 넣지만,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고 싶은 곳을 어디든 볼 수 있도록 주변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만 따로 보아도 좋을 만큼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로 다가왔다.💯

🌟 ’별아, 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 🌕

🍀 헤어짐은 상실이 아닌 또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했던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빛나는 기억이 되어 우리 곁에 오래 머문다는 것을 알려주며, 따뜻한 마음의 여운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changbi_insta (창비)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독보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안녕달 작가의 창작 10주년을 빛내는 그림책이다.

별에게
안녕달 글. 그림
225x275mm
양장본, 64쪽, 16800원, 2025년

#별에게 #안녕달 글.그림 #창비 #안녕달그림책 #창작 #10주년 #별 #달 #따뜻한 #감성 #만남 #이별 #성장 #사랑 #빛 #마음 #병아리 #섬세한 #그림 #또하나의재미 #추천그림책 #서평 #책육아 #독서 #그림책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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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본 적 없었어
우오즈미 나오코 지음, 니시무라 쓰지카 그림, 김명순 옮김 / 북뱅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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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생각해 본 적 없었어』 📚

🐈 어느 날, 문득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말을 건넨다.

‘나는 미래의 너다냥~’🐱

👦🏻 주인공 소타는 학생으로 공부는 물론 중학교 야구선수로도 활동하면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 집안일도 돕는 성실한 남학생이다. 심부름을 가면 용돈을 주시지만 가부장적인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여동생을 대신해 심부름을 가는 길에 고양이를 만난다.

😜 미래에서 온 말하는 고양이의 등장과 함께 재미있는 상상으로 가득 채워질 것 같은 이야기라 생각해 부담 없이 페이지를 넘겨 나갔지만, 이내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

🔖 p.10
‘젊었을 때 나를 만나 이렇게 홀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충고라도 하고 싶다.’

📌 미래의 나인 고양이가 말을 건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 생각해 본 적 없었어!

❌ 주인공 소타 역시, 생각해 본 적 없었다.

☝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나와 여동생을 대하는 차이, 여자 친구 하라와의 대화 속에서 가치관의 차이로 부딪힌다.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요구하면서 성역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답습한다.

🔖 p.97
‘불공평한 일을 당하는 쪽은 엄청나게 열 받는다.’

🔖 p.104
‘맨날 그런 식으로 자기만 옳다고 우기니까 외톨이가 된다고냥!’

🚨 자기 위주로 모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불평등을 느끼지 못하면 알 수 없다. 알게 모르게 만들어진 낮은 성인지 감수성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경종을 울리려 한다.

⚠️ 자기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제 멋대로 판단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엇이든 직접 해봐야만 그 일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 p.127
‘하나를 깨달으면 시야가 확 넓어진 느낌이 들었어. 그 순간엔 뭐가 옳은지 전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지. 근데 나중에 생각해 보면 그게 아니더라. 하나를 깨달아도, 그걸로 모든 걸 알 수 는 없거든.’

🔖 p.127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갑자기 알게 되는 것을 ’눈에서 비늘이 떨어진다‘고 하잖아, 근데 내눈엔 비늘이 한 장 떨어져도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까.‘

⭕️ 살면서 우리는 이렇게 하나씩 깨닫게 되지만, 그것이 전부라 생각하며 옳다고 확신해서는 안된다. 언제라도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회가 심어준 편견과 고정괌념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지만 재미있는 설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 경쟁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미래의 내 삶을 성장시킬 수 있는 진정한 ’나다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 p. 80
‘지금이라면 넌 가능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냥!’

과연, 소타는 미래는 바뀔수 있을까?

🍀 소타를 찾아 미래에서 온 고양이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공감하는 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bookbank_books (북뱅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생각해 본 적 없었어
우오즈미 나오코 글
니시무라 쓰치카 그림
김명순 옮김
154x216mm
양장본, 156쪽, 13000원, 2025년

#생각해본적없었어 #우오즈미나오코 글 #니시무라쓰치카 그림 #김명순 옮김 #북뱅크 #신간도서 #어린이동화 #창작동화 #5학년 #6학년 #고학년 #어린이 #문학 #미래 #말하는 #고양이 #생각해 #본적 #없었어 #성인지감수성 #배려 #공감 #북뱅크서포터즈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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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내가 잘 알아 우주괴물 토마몬 시리즈 2
김호남 지음, 나인선 그림 / 센트럴라이즈드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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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걔는 내가 잘 알아』 📚

📡 로봇박사 테오가 보낸 신호를 듣고, 토마행성의 귀여운 우주괴물 토마몬 열 마리가 지구로 오다 길을 잃고, 친구들이 흩어진다.😱💦

🌴 헤어진 친구 ‘리코’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에 도착한 우주괴물 토마몬은 지구의 자연과 동물을 보며 신기해하면서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뿌지직 뿌지직’ 🦓💨

💊 아픈 동물들의 몸 속에 들어가 치료해 주는 알약 로봇 ‘캡’이 얼룩말 똥구멍에서 튀어나온다.🤣

‘걔는 내가 잘 알아!’ 🤖

동물들 몸속까지 잘 안다고 자신만만한 ‘캡’은 토마몬 친구들을 도와준다.

‘친구의 몸속에 대해 애기해 봐. 삐빙-.‘ 🤖

’리코는 방귀 냄새가 아주 지독해. 토마!토마!‘ 👾

’걔는 내가 잘 알아. 따라와! 삐빙-.‘ 🤖

“뿌우우웅~” 💨

’우웨에에에엑! 살려줘! 토마! 토마!‘ 👾

🚨 독한 방귀를 세차게 내뿜은 친구는 리사가 아니었다.
과연, 누구의 방귀일까?

👀 ’캡‘이 찾은 몬스터 친구는 ’리코‘가 아닌 비슷한 특성의 동물들을 만나면서 자신만만한 모습 뒤 벌어지는 오해와 해프닝, 사과와 이해 과정 속을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읽는 내내 웃음이 넘쳐났다. 💯

☝️ 걱정은 사라지고 즐거운 일만 가득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토마몬(Tomamon)은 스페인(Tomat) ‘먹다. 마시다’ 와 영어(Monster) ‘괴물’ 이라는 두 가지 뜻을 합친 말로 ‘걱정을 먹어주는 몬스터 친구들’인 괴테말라의 전통적인 걱정인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

🖤💜❤️🧡💚 각양각색의 독특한 모습을 가진 열 마리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가 돋보이는 표지부터 토마몬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했다. 🫰

✔️ 첫 번째 이야기를 읽지 않은 아이와 함께 책을 즐기기에 부족함은 없었지만, 등장하는 토마몬 친구들의 이름을 소개하는 부분이나 앞의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매일 로봇 연기를 해달라는 아들과 함께 책을 읽은 후 등장하는 토마몬과 ’캡‘의 역할을 나누어 ’토마토마‘, ’삐빙‘을 붙여 대화하며, 스무고개를 하듯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는 또 하나의 놀이를 하면서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 과연, 친구 리사를 찾을 수 있을까?

🍀 즐겁게 읽는 것만으로도 친구들의 우정과 배려 그리고 끈기와 협력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귀여운 몬스터 친구들과 함께 호기심 가득 재밌는 상상에 빠져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drrobotteo (로봇박사 테오)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걔는 내가 잘 알아
김호남 글
아이폼 나인선 그림
240x240cm
양장본, 52쪽, 원, 2025년

#걔는내가잘알아 #김호남 글 #나인선 그림 #센트럴라이즈드 #신간도서 #토마몬 #로봇박사테오 #유아 #책육아 #그림책추천 #우징이 #우주괴물 #우주 #그림책동화 #drrobotteo #koreapicturebook #tomarmon #monster #space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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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사한 순간들에 대해
박세은 지음 / 하모니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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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당연하지 않은 것들』📚


⭐️ 새롭고 부족한 것에 집중하다 보면 내가 가진 것들은 당연하고 사소해 보이기도 한다.


🎈매일 똑같은 일상

🎈혼자만의 시간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

🎈내일 해도 되는 걱정들


☝️하지만, 내 일상의 그 어떤 것도 당연한 것은 없다.


📖 p.4

숨 쉬는 것, 크게 아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 가족이 있다는 것, 거창해 보이지 않는, 사소하게 느껴진 것들 전부 감사해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 첫 페이지부터 마치 내 생각을 옮겨 놓은 듯한 작가님의 글은 공감되어 빠져들어 읽었다. 👍


📖 p. 131

계속 머리를 굴리는 나의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아무 생각 없이 있어 보라고 권유하셨지만, 이게 나인 걸 어떻게 하나. (...) 소진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 급하게 달려왔다면 잠시 멈춰서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세상 모든 것은 당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소중한 것들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하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살아간다. 살짝 방향을 바꿔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 시간을 통해 많은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 당신의 삶 속에서 감사한 순간이 있나요?


⭐️⭐️️️⭐️⭐️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감사한 일들이 같이 찾고 적어 볼 수 있게 만든 구성이 좋았다.


🍀 감사할 일을 찾고 발견하는 것이 곧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치트키라는 것을 느끼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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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당연하지 않은 것들’ 이라는 좋은 책을 마주할 수 있어 너무도 감사한 날들이었이었다.’

 

📖 “살아있는 덕분에 감사를 누릴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4)" 🙇‍♀️감사합니다 @minbeom8310

------------------------------------2025년 4월 16일


@writer_ssen (박세은 작가님)

@harmony_book_ (하모니북)으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박세은 글

129x189cm

220쪽, 17600원,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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