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세 시기는 학습능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결정적 시기라고 한다. 뇌발달은 각 시기마다 요구되는 자극이 다른데... 0~3세 시기엔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갖게되는 엄마와의 상호작용의 효과가 크다고 한다. 이 책은 1개월~36개월별로 각 발달단계의 특성과 마음가짐 등을 설명하고 거기에 맞는 동화를 실었다.
이 책은 전문적 분석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만큼 읽기에는 좀 딱딱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각 주제별로 관련 그림책 사진 등을 많이 싣고 있어 분위기를 다소 누그러뜨려 준다.
이 책은 유아동들이 즐겨보는 그림책들에 대한 평가서이다. 글쓴이의 말마따나 그림책을 보는 아이의 엄마 입장에서 평가한 것이기에 보는 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관련 항목에 따라 해당 책표지를 보여주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뇌력을 높이는 뇌호흡법에 대해 소개한다. HSP(고등감각인지능력) 뇌호흡을 통한 두뇌의 개발, 뇌속에 잠재된 무한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내용의 대부분은 두뇌의 무한능력과 그 잠재력을 활용하는 법데 대해 얘기하고 있고 책의 말미에 뇌호흡 트레이닝에 대해 사진으로 소개한다.
갓 태어난 애벌레 찰리가 세상구경을 나간다. 원숭이와 토끼와 생쥐를 만났으나 그들은 찰리와 놀아주지 않는다... 겨울이 되어 고치집을 짓고 들어갔던 찰리는 봄이 되자 예쁜 날개가 돋아나며 나비가 되었다. 신나게 날아 다니던 찰리는 전에 만났던 원숭이와 토끼와 생쥐를 다시 만난다. 그들은 찰리가 옛날 그 못생겼던 애벌레였다는 것을 모르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유아동용으로 글과 그림이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