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임신 단계별로 그 특성 등을 설명해 주고 거기에 맞는 좋은 클래식음악을 소개한다. 책만 보기엔 재미없고 따분하겠지만 해당 음악을 들어면서 책을 보면 그 음악이 갖는 의미까지 만끽할 수 있겠고 클래식음악에 대한 지식의 폭도 넓힐 수 있다.
서로 아낌없이 칭찬하라,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라, 한 달에 한 번은 문화생활을 즐겨라 등 실천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 33가지 부부실천수칙이다. 자칫 소홀히 넘길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준다.
모유 수유를 꺼리는 엄마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당연히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모유수유를 하되 좋은 젖을 먹이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준다. 거기에 거치지 않고 모유수유 트러블이라던가 젖떼기, 이유식 등 모유수유과정과 그 다음 단계까지를 총괄적으로 짚어주어 좋다.
[엄마가 들려주는 ~] 와 구성은 같지만 아빠의 음성으로 들려주기에 좋은 동화를 각 주제별로 각각 다섯편씩 싣고 있다. 각 동화 뒷편에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란을 두어 아기에게 들려주는 속삭임 문구를 실어 놓았다.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주렴 등 주제별로 각각 다섯편씩의 동화를 싣고 있다. 한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란에 아기에게 들려주는 엄마아빠의 속삭임을 적어 놓았는데 물론 문구 그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겠지만 모범답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식으로 태아에게 들려주는 것이 무척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