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임신 단계별로 그 특성 등을 설명해 주고 거기에 맞는 좋은 클래식음악을 소개한다. 책만 보기엔 재미없고 따분하겠지만 해당 음악을 들어면서 책을 보면 그 음악이 갖는 의미까지 만끽할 수 있겠고 클래식음악에 대한 지식의 폭도 넓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