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고 언젠가는 알게 되는 것이지만 유아동을 대상으로 미리부터 알려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유아동을 위한 동물도감같은 그림동화다. 커다란 말벌과 잠자리, 두꺼비 등이 튀어 나올 것 같다. 책 뒷편에는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사전처럼 찾아보게 되어 있다.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으며 전문의가 쓴 책이라 믿음이 간다. 유아동이 있는 가정의 상비도서다.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베스트11을 선정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카트라이더 친구들과 재미있게 세계지도여행을 떠나는 그림책이다. 그 나라의 주요 유적과 문화의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곤지곤지와 같은 단순한 놀이로 신체기능을 향상시키고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유아용 그림책이다. 한면에 그림 한두개 정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