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꼬맹이 마음 5
코넬리아 하스 그림, 아민 보이쉬어 글, 김지연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죽음이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고 언젠가는 알게 되는 것이지만 유아동을 대상으로 미리부터 알려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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