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거나 좀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상 한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심리학의 중요성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에서 얻는 재미는 짜릿짜릿하기까지 하다. 이 책도 그런면에서 아주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TV에서 방영되는 동물의 세계 등 자연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해 나온 책인 것만 같다.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현영의 상큼달콤함이 묻어나 더욱 맛깔스런 노래다.
전 세계의 역사, 지리, 문화와 과학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열 편의 옛날 이야기가 실려있다. 단순히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실험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러 설명들이 나온다.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장미코뿔소, 시금치닭, 복숭아낙타 등 그야말로 뒤죽박죽 동물들의 이야기가 멋진 배경그림과 함께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