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방영되는 동물의 세계 등 자연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해 나온 책인 것만 같다.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