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대로 무척 만족한 영화다. 한석규와 김범수의 색다른 면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영화평이 호평과 악평으로 극단적으로 흐르던데 글쎄... 나로서는 배꼽빠지게 재미있게 보았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강추하였던 작품이다.
레고사의 관절로봇 바이오니클을 소재로 만든 3D애니메이션으로 애들이 무척 좋아한다.
레고의 조립완구 관절로봇인 바이오니클을 소재로 한 3D 만화영화로 애들이 무척 좋아한다.
레고의 조립 관절로봇 바이오니클을 만화영화한 것으로 관절로봇을 수집중인 애들이 무척 조아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일장을 보러간 사이 집에서 기르던 송아지 분이는 집안밖으로 사고를 치며 돌아다닌다. 고추채반을 둘러엎고 밟는가 하면 항아리 두껑을 깨고, 이웃집 텃밭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장에서 돌아온 마을 사람들에 놀라 무서워 숲속에 숨어있던 송아지 분이는 날이 어두워져 걱정에 자기를 찾아나선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온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느새 더욱 성숙한 분이를 보며 대견해 하고 코뚜레를 만들어 주려 한다. 단순하면서도 서정적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