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 구하러 간 신랑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임산부 올빼미. 혼자 아기를 낳아 키우며 엄마는 아이를
아이는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동물들의 가족사랑도 너무도 진하고 눈물겹다.
법정스님의 책을 좋아한다.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정말 쉽게 편안하게 쓰셨다. 하지만 그 속에
는 많은 것이 들어 있다. 아름다운 이야기 그 주인공들을 통해 나를 다시 한번 생각케 한다.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치료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사람들. 우리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가엾은 이들이 많다. 그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시골의 한 의사 선생님.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의 내민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고래의 종류, 고래의 특징 등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 모음집. 저승사자에게 끌려 갔다 다시 돌아온 주인공 죽을때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해야 하는 주인공은 본인 자신도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 정말 세상은
살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