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치료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사람들. 우리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가엾은 이들이 많다. 그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시골의 한 의사 선생님.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의 내민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