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들. 물고기를 통해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달고 입에 맞는 것만 골라 편식하는 아이들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지 마세요 이 책이 해결해 드립니다
꼭 읽어 보세요.
항아리를 통해 모양이 에쁘고 색이 고운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울퉁 불퉁 못 생기고, 고운 빛깔은
아니지만 진짜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 준 책이다.
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엄마 ,아빠 가족이 함께 떠나는 추석여행 시골풍경이 더무 정겹게 다가
온다.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추석이 어떤 날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활자 자체도 크고, 그림도 자세하고 선명하여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다. 우리 아이가 2학년인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