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엄마 ,아빠 가족이 함께 떠나는 추석여행 시골풍경이 더무 정겹게 다가
온다. 어린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추석이 어떤 날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