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벌어지는 불가사의한 이야기 30편을 사진과 그림과 설명으로 엮었다. 적어도 초등학교 2,3학년 이상이라야 제대로 이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에너지란/화석연료/전기에너지/핵에너지/미래의 에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으나 내용이 좀 어려워 초등학교 1,2학년에겐 부담스럽고 지루하게 느껴질 것으로 본다.
항상 산만하고 너저분한 아기곰 털털이와 유치원친구인 깔끔이의 현재 모습과 또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애들에게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산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식이 없어 치성을 드리고 묻어둔 단지속에서 아이를 얻는데...팔힘이 장사인 단지손은 세상구경을 떠난다... 익살스런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유아동에게 아주 어울릴 것으로 본다.
위대한 조선시대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 큼직한 글씨와 그림을 곁들여 저학년들이 보기좋게 꾸민 위인전이다. 초등생2년이상에게 어울릴 걸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