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식이 없어 치성을 드리고 묻어둔 단지속에서 아이를 얻는데...팔힘이 장사인 단지손은 세상구경을 떠난다... 익살스런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유아동에게 아주 어울릴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