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어떻게 하느냐보다 왜 하느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방법 또한 스스로 알게 된다고 한다. 그런 관점에서 쓰여진 '생각을 바꾸어 주는' 학습법을 얘기하고 있다.
은혜갚은 까치, 벌거벗은 임금님, 혹부리 할아버지, 이솝우화, 의좋은 형제, 미운 아기오리, 솔로몬의 재판, 빨간 모자, 엄마 찾아 삼만리, 세종대왕 등 동화와 위인전으로 꾸며져 있다. 명작퀴즈를 통해 이해력도 키울 수 있다.
일본의 한 섬에서 고립된 채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살아나오기 위한 생존술을 재밌게 다루고 있다. 우리에게 아직까진 남의 일로만 여기게 되는 지진피해이지만 온가족이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다.
1,2편에 이어 작아져 버린 주인공들의 필사적인 탈출기를 그리고 있다. 자연지식과 생존술, 우정과 용기 등을 배울 수 있다.
1편에 이어서 정체모을 빛에 의해 작아져 버린 주인공들의 필사적 생존기이다. 자연에 대한 기초 지식과 생존술 그리고 서로 돕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