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종의 우리나무를 꽃색깔별로 구분해 놓았으며 중요한 정보와 특징을 요약해 놓았다. 핸드북형식이라 갖고 다니며 참고하기에 편하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 1070여종의 야생화와 110여종의 원예식물을 봄에 피는 꽃, 여름과 가을에 피는 꽃으로 계절별로 나눈 다음 다시 꽃잎의 색깔별로 묶어 놓아 찾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항목당 1개의 사진과 특징을 적어 놓았는데 개략적인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준다.
별자리 지도를 88개 별자리에 따라 자세히 나누어 설명한다. 성운사진, 별자리 지도, 그림, 설명 그리고 별자리의 유래나 전설도 실었다. 모든 별자리가 우리말로 되어 있으며 핸드북형식이라 소지가 간편해 좋다.
개구리왕자 동화의 결말처럼 결코 공주와 왕자는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았다. 공주의 계속되는 바가지에 왕자는 다시 개구리로 돌아가기 위해 여러 마녀를 찾아 다닌다. 여러 위기를 넘기고 다시 성으로 되돌아온 왕자는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공주에게서 사랑을 확인하고 키스를 하자 둘 모두 개구리가 되어 폴짝폴짝 행복하게 뛰어 다닌다는 이야기로 틀에 박힌 동화의 구조를 깬 작품이다.
리제테 할머니 집에 사는 태어난지 한 달 밖에 안된 다섯마리 아기 고양이중 가장 조그맣고 골골한 피치의 작은 모험담을 그린 동화다. 그리다 만 것 같은 한스 피셔의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