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테 할머니 집에 사는 태어난지 한 달 밖에 안된 다섯마리 아기 고양이중 가장 조그맣고 골골한 피치의 작은 모험담을 그린 동화다. 그리다 만 것 같은 한스 피셔의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