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중 효행편, 권학편, 준례편, 교우편 등을 중심으로 좋은 글을 엄선해 놓았다. 각 항목을 만화로 풀어 설명하고 뒤이어 요점정리란을 두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두었다.
일반 어른용 사전과 같은 구성이다. 다만 큼직큼직한 글씨와 드문드문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는다. 사전이라면 왠지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점에서 사전이지만 사전과 같은 단조로움이 많이 덜 느껴지는 사전이다.
알파뱃 순으로 영어단어의 발음, 뜻, 짧은 응용구와 그림으로 이뤄진 낱말카드를 모아 놓은 듯한 영어사전이다. 책제목 그대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동이나 초등생들에게 좋을 것 같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조그만 책이다. 보통 한쪽에 4장 정도의 그림과 설명이 들어 있다. 초보자들이나 재미로 손금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다.
화석이란 무엇인가 / 화석찾기 / 시대구분 / 고생대의 진화 / 공룡, 초식공룡, 육식공룡 / 나는 것과 헤엄치는 것 / 멸종과 재탄생 / 인류의 출현 / 용어풀이 등으로 내용이 이뤄져 있다. 내용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선사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용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