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중 효행편, 권학편, 준례편, 교우편 등을 중심으로 좋은 글을 엄선해 놓았다. 각 항목을 만화로 풀어 설명하고 뒤이어 요점정리란을 두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