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예수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 또는 전지전능한 신(신의 아들)이 아닌 한 위대한 인간임을 말하고자 한다. 이 소설이 나오기 전부터 기독교의 허와 실에 대한 많은 자료들이 나왔기에 그다지 충격적인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