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당나라에서 이름을 떨친 김인문 등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진다. 역사서이면서도 초등생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구성이 맘에 든다. 만화로 된 삼국사기가 책속부록으로 있으며 책뒷편에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항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