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암소 무. 소를 의인화하여 친구 깜돌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림도 매우 사실적이다. 암소 무의 행동을 통해 꿈꾸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