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테말라로 틈새이민 간다
김광진 지음 / 산해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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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구 1200만명, 스페인어 사용, 1인당 GDP 1870달러, 1만5천명의 교민이 살고 있는 남미의 과테말라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담겨 있다. 필자가 이렇게 말한다. 이민을 가려면 선진국보다 후진국으로 가야 하며 후진국으로 가려면 동남아보다는 중남미를 택하라. 그 중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과테말라를 택하면 멕시코나 아르헨티나와 같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남미 여러나라와 스페인으로의 재이민이 자연스레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민을 꿈꾸는 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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