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꽤 한자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실생활에 쓰이는 말들중 무심코 지나가는 수많은 단어들에 이런 뜻이 있을 줄이야?! 정말 한번씩은 꼭 보아야 할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