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가는 사람은 분명 주위를 부드럽게 하고 기분좋게 만든다. 이 책은 물론 매력있는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기법들을 가르켜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나는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