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보나나니, 줄무늬 꼬마꽃벌, 노랑날개 조롱박벌의 삶을 지면이 꽉차는 커다란 세밀화로 그려내고 있다.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구성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뒷편에는 해설도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