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요리책과는 달리, 요일별로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식단을 꾸며 놓았고 칼로리별로도 식단을 꾸렸다. 여러면에서 환자의 건강을 위하고 밥상을 준비하는 주부의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많이 노력해서 준비한 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