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맞이한 주인공 우린이. 걸핏하면 신경질에 볼썽사나운 여드름, 남자친구 문제와 끔찍한 첫 생리 이런 것들은 숙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만화로 재밌게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