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애완동물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8
우타 피셔 그림, 클라우디아 톨 글,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은 사람들이 적어도 1종 정도의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을 줄로 안다. 학교앞에서 파는 노랑 병아리가 귀엽다고 사와서는 잘돌보지 않아 죽이기도 하고 어항의 물고기에 먹이도 잘 주지 않고 물갈이도 해주지 않는다. 마치 인형처럼 그냥 보는 재미, 갖고있는 재미로 애완동물을 찾는 것이 대부분 애들의 마음일 것이다. 비록 실천하지는 못하더라도 애완동물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일들을 배움으로써 생물의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으리라 본다. 잘 짜여진 구성으로 이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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