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무가 아파요
이브 번팅 지음, 로널드 힘러 그림, 김미련 옮김 / 느림보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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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나무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앨리스 가족의 사랑과,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아름답게 그렸다. 앨리스의 순수한 마음은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과 우리가 무슨 일에서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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