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파티에 초대해 주기를 기다리는 주인공 미니의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우리애들이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고통스런 상황을 재미있고 자연스레 그려냄으로써 비슷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