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회화과를 나온 지은이의 그림이 더욱 사실적이고 추억을 자극한다. 지금은 많이 잊혀진 구슬치기, 사방치기, 딱지치기, 두꺼비집, 말타기, 다방구놀이 등을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