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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측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표현해 온 캐릭터나 설정, 세계관을 사용하여 일곱 작가들이 각자의 필체로 새로 펼쳐 낸, 살인 사건 뿐만 아니라 괴담, 일상 미스터리, 알리바이 트릭... 까지 맛별로 담은 추리소설 앤솔러지!!
단편으로 끝내기에 너무 아쉬운 작품의 연속이었어요... 제발 장편으로 내줘.
읽기 전 기대되는 파트는 <끈, 밧줄, 로프>, <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
읽은 후 취향이었던 파트는 <끈, 밧줄, 로프>, <블랙 미러>!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품은 잘 몰랐는데 이 책 읽고 나니까 궁금해져서 찾아보게됨... 원작자
시점에서 들려주는 감상도 있으니 추리, 미스터리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꼬옥,, 읽어보세요.
추리계의 부대찌개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