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서양사 - 남경태의 역사 오디세이 3부작 종횡무진 역사 시리즈 5
남경태 지음 / 그린비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수많은 역사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서양사를 가장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은 발견한 것은

최고의 행운이였다. 세상에.

친구의 소개로 읽게 되었는데,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점이 쏙 마음에 들었고,

한가지 아쉬웠다면, 지도가 부족했달까...

그래서 아틀라스 세계사와 함께 읽으려고 했으나 ,

아틀라스 세계사의 오타의 압박에.... 그냥 읽지 않기로 했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역사의 사실이자 진실성인데, 책에 오타가 있다는 것은..

그것도 한두개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있다는 것에대해 정말 충격먹었다.

혹, 글쓴이와 같이 아틀라스 세계사와 함께 이 책을 읽으려고 한다면 그건 그만 두는 편이 좋다.

그냥 이 책만 읽고 다른 책과 함께 병행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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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My Heart Draws A Dream (Single)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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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음악.

여전히 듣고 싶어지는, 가장 좋아하는 일본 락 밴드.

펜타포트에서도 소개되었고, 제이팝 웨이브에서도 뮤비로도 봐서

친숙한 이 노래는 정말 이전에 나온 싱글에 비해 더 마음에 든다.

[이전 싱글은, 뭐랄까.. 좀.. 너무 무난했달까..?.. 대게 라르크 노래마다 비슷하다는 느낌을 전혀 안받을 수는 없지만, 그야 같은 가수가 작곡도 하고 하니까, 그런건 어쩔수 없지만, 이 앨범 들을 당시에는 좀, 질려있었달까. 한창 새로운 음악들 새로운 장르들 접하고 있는데, 라르크만 변하지 않았다는 느낌에 조금 실망했달까, 그런여러가지 이유들때문이였다.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 밴드.]

앨범도 조만간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던데,

정말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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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이브) 8집 - Play Me
이브 (Eve)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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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와서 보게 된 이브의 8집 앨범 소식.

어찌나 기뻣던지..

7집이 너무 좋아서 이번 8집 또한 기대 중이다.

이브만의 스타일로써 또다시 한번 다가와 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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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AWAKE - 공연기념 국내 한정반
L'Arc~en~Ciel (라르크 안 시엘)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이 앨범이 언제 나왔던지, 그런건 별로 상관없지만,

이제서야 쓰려니까 민망하기는 하다.

그래도 이 앨범은 정말.. 너무 좋다.

라르크 앨범중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앨범.

그 어느 앨범도 이 앨범만큼 꽉찬 느낌을 주진 않을것이다.

라르크를 처음 접하는 자들이여! 이 앨범을 들어라! 그들의 음악으로 빠져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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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드라마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작년 12월 부터 입니다.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 전에 하우스를 중간중간에 한번 씩 봤었는데, 그때는 그냥 재밌다...

이 수준이였는데, 어느덧 의학 시리즈물들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거기다가 CSI도 그냥 재밌게 보기만 하다가,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를 보고 난 후로

관심있게 보기 시작했죠.  전에는 그냥 , 단지, 보기만 했거든요.

한마디로 외화 드라마 시리즈에 푹~ 빠져버린 것입니다-

요즘 , 외화 드라마가 인기라고 하죠?

 

예전 일본드라마 '한도쿠'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의학 드라마이지요.

꽤 재밌게 봤었는데, 그래도 역시 외화 드라마에 나오는 현장감을 느끼기엔 부족하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도쿠 그 나름대로의 재미도 있지요. 외화 드라마와는 달리.

뭐든 좋습니다만, 과도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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