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미카엘 엔데 지음, 차경아 옮김 / 청람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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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알 수 없는 재미가 있다.

' 시간 '이라는 것을 주제로 회색신사와 모모가 나온다.

여기서 회색신사는 시간을 저축 해 준다면서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아, 사람들의 여유로움을

빼앗가 가서 신경질 적으로 만든다.

그애 반면 모모는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 말하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며, 시간을 빼앗아 가는

회색신사를 물리치고 사람들에게 다시 여유를 찾아준다.

아마 이 책은 지금의 현실 사회를 비교 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사람들도 바쁘게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 같다.

바빠지니까 여유가 없어지고 여유가 없어지니까 신경질이 나고 신경질이 나니까 사람들이 싫고..

이웃간에 정도 없어지괴 가족간의 애정까지도 없어질 위기에 처한 지금의 현실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춰 주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

요즘  학교니 학원이니 하면서 늘 시간에 쫓겨 살아 가는게 정말 부끄러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바쁘더라도 늘 여유롭게 생각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른들도 이 책을 읽어보고 무언가의 깨달음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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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Harry Potter, Book 6): Volume 6 (Hardcover) Harry Potter 미국판- 하드커버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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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해리포터 광팬이라고 할 정도로  이 책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6권 내용이 너무 기대되어서 샀는데요,

영어공부도 할겸 겸사겸사 독해 실력도 늘릴겸 샀답니다.

역시 이 책을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간혼 해석 하기 힘든 문장이 있곤 했지만 ,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 

빨리 번역판이 나와서 제가 해석 한거랑 어떻게 다른지 확인 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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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그룹 5% 학생들의 공부비법 - 공부! 새로운 답
강현구 지음 / 예림미디어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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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다른 공부 비법 책과는 다르다.

다른 공부 비법 책들은 주로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가지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이책은 단지 공부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해 주고 있다.

암기과목은 어떻게 외우는 것이 좋은지, 어떤 환경에서 공부가 잘 되는 지 등등 하나 하나

읽어보면 '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요즘 실천중이다. =)

암기과목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사서 쭉 읽어보아라.

그럼 암기과목들이 쏙쏙 머리에 잘 들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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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카타야마 쿄이치 지음, 안중식 옮김 / 지식여행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가급적이면 이 책에는 별 한개 주기도 아까운 듯 싶다.

이 책은 정말로 독자들에게는 안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도 인터넷 소설에서 배낀듯한 것이고,  단 몇마디에 이 책의 줄거리를 적을 수 있을 정도다.

[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했다- 여자가 병에 걸려서 죽다- 남자 슬퍼하다 ]

지극히 흔한 이야기지 않는가?

솔직히 이런 내용은 많이 접해 본 나로써는 왜 이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도통 이해를 할 수 없다.

너무 이책을 비판 하고 있는 것 같지만 ,  솔직히 말해서 너무 실망스럽다.

이 책은 책값값도 못 하는 것 같고, 내용도 별로다.

표지가 예뻐서 처음에 끌려서 샀지만 , 지금은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다.

그래도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고 싶으시다면 , 대여점 같은데 가서 빌려 보는게 좋을 듯 싶다.

그냥 간당간당하게 시간이나 때울 때 쓰면 좋은 책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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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정말 말로 이루 할 수 없는 잔잔한 감동을 남겨준 책이다.

물의 결정형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글을 넣어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 글로써 물의 신비로움을 느끼기보다는 사진이 더

낫다고 생각했는지 물의 신비로움을 한껏 뽐내는 여러가지의 물의 결정형을

찍은 사진들이 있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진이였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등 전자 제품등에다가 물을 갖다 대어 놓고 ,

그 물을 얼려 현미경으로 결정형을 관찰 했는데,  이상하게 일그러진

모양의 결정형이 나타났다.

그애 반면 좋은 음악이라든지 아름다운 언어 [ 말 ] 을 물을 향해 내 뱉으므로써 [ 감정을 담아서 ]

물은 결정형이 아름다고 투명하게 나왔다.

비속어나, 욕이 썩인 음악을 들려주어도 결정형이 일그러진 모양으로 나왔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눈이 다 휘둥그래졌다.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살아가면서 시간이 나면 한번 읽어 보기를 바란다.

요즘의 사회를 비판하고 있기도 한 이 책은 가격에 비해 상당히 내용면도 좋다.

기회가 된다면 도서관 같은데 가서 빌려 보던지, 아니면 소장가치가 있으니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 고등학교 논술에 이 책이 거론 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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